<aside> 💡 이 템플릿으로 버그 없는 소프트웨어 출시를 위한 QA 프로세스를 설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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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Token) 기반 인증은 모던 웹서비스에서 정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API 를 사용하는 웹서비스를 개발한다면, 토큰을 사용하여 유저들의 인증작업을 처리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토큰 기반 인증 시스템을 선택하는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그 중 주요 이유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Stateless 서버를 이해하려면 먼저 Stateful 서버가 무엇인지 알아야합니다. Stateful 서버는 클라이언트에게서 요청을 받을 때 마다, 클라이언트의 상태를 계속해서 유지하고, 이 정보를 서비스 제공에 이용합니다. stateful 서버의 예제로는 세션을 유지하는 웹서버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유저가 로그인을 하면, 세션에 로그인이 되었다고 저장을 해 두고, 서비스를 제공 할 때에 그 데이터를 사용하지요. 여기서 이 세션은, 서버컴퓨터의 메모리에 담을 때도 있고,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에 담을 때도 있습니다. Stateless 서버는 반대로, 상태를 유지 하지 않습니다. 상태정보를 저장하지 않으면, 서버는 클라이언트측에서 들어오는 요청만으로만 작업을 처리합니다. 이렇게 상태가 없는 경우 클라이언트와 서버의 연결고리가 없기 때문에 서버의 확장성 (Scalability) 이 높아집니다.
만약에 Android / iOS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한다면, 안전한 API 를 만들기 위해선 쿠키같은 인증시스템은 이상적이지 않습니다. (쿠키 컨테이너를 사용해야하죠). 토큰 기반 인증을 도입한다면, 더욱 간단하게 이 번거로움을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제로는, OAuth 가 있습니다. 페이스북/구글 같은 소셜 계정들을 이용하여 다른 웹서비스에서도 로그인 할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토큰 기반 인증 시스템을 사용하여 어플리케이션의 보안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단, 이 토큰 기반 인증을 사용한다고 해서 무조건 해킹의 위험에서 벗어나는건 아닙니다.




토큰 기반 인증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고, 또 이로 인하여 얻을 수 있는 이득에 대하여 알아보기전에, 이 토큰 기반 인증 시스템이 어쩌다가 나타났는지 알아봅시다. 이를 위해선, 과거의 인증시스템이 어떤 방식으로 작동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